“의사가 신체를 돌보듯 목사는 영혼을 돌본다” 많은 교회가 참된 목적을 잊은 시기에,《목자, 개, 양 떼》는 새로운 세대를 사는 목사들에게 성도의 마음과 영혼을 섬기는 데 꼭 필요한 경건한 습관을 들이고 실제적 지혜를 쌓도록 권면한다. 해럴드 센크바일은 목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고 말씀대로 살아 내면서 서로 다른 이들을 한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이 사역의 본질적 소명임을 일깨운다. 50년 가까이 쌓은 목회 경험에서 우러나온 그의 조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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