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 이해인, 성석제 등 인생 선배 마흔 여섯명이 전하는 선물 같은 한마디 누구나 말 한마디에 힘을 얻고 위로를 받은 경험을 가지고 살아간다. 지친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 노랫말 한마디가 축 처진 어깨를 토닥이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할 때 책 속 글귀 한 줄이 방향을 일러 주기도 한다. 사는 동안 그런 한마디 한마디가 모여 어떤 시련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웬만한 상처도 품어 안을 수 있는 마음의 내공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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