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다양한 색채와 사랑하다 알게 된 진짜 좋은 ‘나’의 면모들을 [너를 사랑하려다 나를 사랑해버렸다]를 통해 만나보세요. “사랑이 나를 넘어지게 했고 일어나 성장하는 나를 만나게 했다. 그러니까 나는 사랑해서 잘 될 거야.” 천하의 단조로운 사람도 형형색색 복잡하게 물들여버리는 사랑. ‘이런 사랑을 계속하는 게 맞을까?’ 싶은 날도 있지만 밥은 거르더라도 사랑은 거르지 말자고 작가는 다독입니다. 우리가 오래도록 사랑해 온 것들. 연인,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