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찾아오면 하나님을 의심하고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기 쉽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다. 고난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인생의 과정이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과 무관하게 잘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불쌍한 인생을 살고 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는 징계를 하신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마저도 이 땅에서 고난 가운데 서 하나님께 순종을 하였다. 고난을 당할 때 즐거워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