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과장, 오늘은 또 어떻게 버티지?” 매일 깨지고 터지고 밀리는 보통 사람들을 위한 처세서 “우리 회사에는 왜 <미생>의 오 과장이 없을까” <미생> 의 열풍이 대한민국을 휩쓸고 지나간 후 사람들은 드라마의 리얼리티에 열광했지만 실제 삶에서는 저마다 자신을 오 과장이라고 생각하며 자조할 뿐, 오 과장처럼 팀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일하는 인간적인 리더십까지 겸비한 위대한 보통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무색해진 오늘의 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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