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공포와 열광으로 휩쓴 전설적 인물, 모두가 보았으나 아무도 보지 못한 존재, 수없이 잡혔으나 단 한 번도 잡히지 않은 범죄의 제왕 시리즈 전체 5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공전의 베스트셀러 프랑스 범죄 추리소설의 모체, 전무후무한 절대 악인 캐릭터의 등장 프랑스 범죄 추리소설의 모체라 할 수 있는 팡토마스 시리즈는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1910), 레옹 사지의 『지고마르』(1910),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시리즈(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