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네스뵈, 헨닝 망켈 등 현대 유수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북유럽 미스터리의 원점, 경찰소설의 모범 "마르틴 베크" 시리즈 엘릭시르에서 국내 최초로 정식 출간하여 드디어 완결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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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스톡홀름이라는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 _ 요 네스뵈 요 네스뵈, 헨닝 망켈 등 유수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북유럽 미스터리의 원점, 경찰소설의 모범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 엘릭시르에서 정식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발코니에 선 남자』와 네 번째 작품 『웃는 경관』이 동시에 출간되었으며, 각 권에 사건이 벌어지는 장소의 지도를 첨부하여 낯선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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