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꿈꿀수록 사람들 앞에 나설 수밖에 없는 수수께끼와 조우하게 되는 여우와 늑대! 학교를 배경으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 호노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 「소시민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 상권.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에서 함께 있으면 소시민이 될 수 없다며 서로에게 이별을 고했던 교활한 여우 고바토와 음흉한 늑대 오사나이. 이번 작품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