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아틀라스』의 작가 데이비드 미첼 그가 선보이는 사랑과 모험의 대서사시! “픽션의 미래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작가” “살아 있는 작가 중 가장 흥미롭고 두려움을 모르는 작가”라는 평을 들으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천부적인 재능과 독창성을 보여준 데이비드 미첼의 소설 『야코프의 천 번의 가을』(전2권)이 출간됐다. 데이비드 미첼은 1999년 『유령이 쓴 책』을 발표하며 데뷔한 이래 독창적인 구성과 정교한 플롯,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평단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