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 누적 판매 10만 부의 화제작 시리도록 명징한 추리와 묵직하고 장쾌한 무협의 화려한 대서사! “정말 잊을 수 있을까요?” “내가 널 아프게 했구나. 미안하다.” 인생이 한 송이 꽃이라면, 그의 꽃이 피었다가 시들었는지, 지금 활짝 피어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무협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중국 문단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젊은 작가 텅핑. 2000년 『쇄단경(鎖檀經)』으로 제1회 ‘화여몽’ 전국 로맨스 소설 공모전에서 1위에 오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