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네스뵈, 헨닝 망켈 등 현대 유수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북유럽 미스터리의 원점, 경찰소설의 모범 "마르틴 베크" 시리즈 엘릭시르에서 국내 최초로 정식 출간하여 드디어 완결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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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범죄소설가는 셰발과 발뢰를 거쳐야 한다. 그들은 이 장르를 지키는 두 보초와 같다.” _라르스 셰플레르 요 네스뵈, 헨닝 망켈 등 유수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북유럽 미스터리의 원점, 경찰소설의 모범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9번째 작품 『경찰 살해자』가 출간되었다. 전작 『잠긴 방』 에서 15개월 만에 복귀했음에도 전혀 녹슬지 않은 실력을 증명한 마르틴 베크가, 이번에는 스톡홀름에서 멀리 떨어진 스웨덴 남부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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