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호 12인의 걷기예찬 『소로우에서 랭보까지, 길위의 문장들』. 이 책은 위대한 작가 대부분이 열정적인 ‘걷기 애호가’였다는 사실에서 착안하여, 걷기와 우리 존재와의 관계, 걷기의 일상성, 걷기와 상상력, 걷기와 문명의 시작 등에 관한 작가들의 사유를 묶어냈다. 이 중 스스로를 '직업적 산책가'라고 부른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걸어서 들판을 지나 야생 속으로> 만을 따로 출간한 전자책 특별판이다. 진지한 성찰과 철학이 담긴 글을 읽다 보면,
소장 3,000원
소로우, 스티븐슨, 조지 기싱 등 영미유럽권 대문호 12인이 말하는 ‘나는 왜 걷는가’ ㅡ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걷기에 관한 철학적·문학적 사유를 엮은 에세이 선집 《소로우에서 랭보까지, 길 위의 문장들》은 위대한 작가 대부분이 열정적인 걷기 애호가였다는 데서 착안, 걷기와 우리 존재와의 관계, 걷기의 일상성, 걷기와 상상력, 걷기와 문명의 시작 등에 관한 작가 자신들의 사유를 묶은 책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조지
소장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