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공무원연수원에서 보험을 강의하는 저자가 보험과 영화를 결합하여 문화적 관점에서의 보험 이해를 돕고자 쓴 작은 저술이다. 모든 사람들이 보험 한두 개는 가지고 있지만 보험은 딱딱하고 어렵다. 이런 난점을 영화적 시선을 결합하여 극복하면서 저자는 영화와 보험, 그리고 사회비판과 긍정적 시선을 오가며 해설한다. 그런데 그 내용은 깊이가 얕지 않으면서도 신선하고 재미있다. 여러 영화들을 소개하면서 여러 시리즈를 통해서 보험을 우리 가까이에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