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동서고금의 정치현상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법칙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의 모토는 다음과 같다. "이런 일은 과거에도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으며 미래에도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다." 전체적으로는, 정치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시도하는 학술적인 내용이다. 1차적으로 정치학에 대해 진지한 관심을 가진 전공자를 위한 서적이므로 내용이 딱딱하고 논리적이다. 논리적으로는 공리에 해당하는 '매우 그럴 듯한 원칙들'에서 출발해서 일관되고 체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