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당신의 폐를 열어 주고, 당신의 얼굴을 씻어 주고, 당신의 안구를 정화하고, 당신의 치밀어 오르는 화를 잠재울 것이다. 그러니 마음껏 울어도 좋다. -찰스 디킨스 *타임스지가 뽑은 최고의 소설! *펭귄 클래식 최고의 책 100선! *굿리즈 인기 있는 소설 350선! *** 영국 문학사상 가장 대담한 행보를 보여준 비극적 결말!! ***『해리포터』보다 160여년 앞서 대서양을 건넌 최초의 소설!! “넬이 살아 있나요?” 1840년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