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물학자인 저자는 우리나라에서 '초대형 공룡발자국', '세계 최대의 공룡발자국'으로 알려져 있는 초대형 흔적화석들이 ‘공룡발자국’이 아니라, 실제로는 '거북이 알둥지'임을 현장 사진 등을 통해 조목조목 입증해 보이면서 결정적인 증거로 1억 년 전 어미 거북이가 알둥지를 만들기 위해 흩뿌린 모래의 흔적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기적과 같은 장면을 공개하고, 독자들이 이 생생한 사진과 관련 근거들을 체험해보고, ‘공룡발자국’이라는 공표내용과 ‘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