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은 현재 전해져 내려오는 것으로 중국 명나라 사람인 홍자명이 쓴 것과 청나라 사람인 홍응명이 쓴 것이 있다. 채근담의 뜻은 ‘사람이 나무 잎사귀나 뿌리처럼 변변치 않은 음식(채근)을 씹을 수 있다면 모든 일을 이루게 될 것이다’라는 소학(小學)의 가르침에서 따온 것으로, 유교를 중심으로 도교, 불교의 사상을 융합하여 인간이 현명하고 지혜롭게 처세를 하며 살아갈 수 있는 교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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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현재 전해져 내려오는 것으로 중국 명나라 사람인 홍자명이 쓴 것과 청나라 사람인 홍응명이 쓴 것이 있다. 채근담의 뜻은 ‘사람이 나무 잎사귀나 뿌리처럼 변변치 않은 음식(채근)을 씹을 수 있다면 모든 일을 이루게 될 것이다’라는 소학(小學)의 가르침에서 따온 것으로, 유교를 중심으로 도교, 불교의 사상을 융합하여 인간이 현명하고 지혜롭게 처세를 하며 살아갈 수 있는 교훈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