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적 특성을 제대로 살린 한국 공포소설! 쌍둥이 형제작가 양국일과 양국명이 선보이는 한국적 공포소설『붉은 벽돌 무당집』시리즈. 인터넷 연재 당시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했던 미스터리 소설로, 호러라는 장르적인 특성에 충실하면서도 강한 내러티브가 돋보인다. 미스터리와 공포로 시선을 끌다가, 마지막 순간에 예상치 못한 반전을 드러내며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제1권 "공포의 방문객"은 한 소녀가 눈을 뜨면서 시작된다. 오랜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