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금융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이적 수익률을 이뤄낸 추세 매매의 대가 제시 리버모어가 집필한 단 한 권의 책! 월스트리트 트레이딩의 전설,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투자하는 법 1907년 니커보커 트러스트(Knickerbocker Trust)가 파산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공포에 질린 모두가 은행으로 달려갈 때 공매도 포지션에서 300만 달러의 이익을 거두고, 1929년 월스트리트가 대폭락했을 때 1억 달러라는 월스트리트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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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성공한 투자자들의 레퍼런스에 등장하는 책이 있다. 바로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다. 이 책은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바탕으로 한 가상의 자서전이다. 제시 리버모어는 14세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평생을 전업투자자로 활동했으며 ‘추세매매의 대가’ ‘월스트리트의 황제’로 불리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이 책의 저자인 에드윈 르페브르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리버모어를 심층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래리 리빙스턴이라는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그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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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출간된 《군중심리》 초판본을 완역했다. 프로이트의 연구로 이어지며, 히틀러, 무솔리니와 같은 대중 선동가들에게 심대한 영향을 주었다. ‘군중’은 항상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많은 뉴스 뒤에는 사건을 움직이는 ‘군중’들이 있다. 팬덤을 형성해 세력을 과시하고, 불매운동을 벌여 기업 활동을 감시하기도 하며 광장에서 요구사항을 거침없이 쏟아내기도 한다. 사회 구석구석에 무소불위의 힘을 행사하는 여론이 있다. 즉, 군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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