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명상의 영원한 고전을 혜안 스님의 번역으로 만난다 “명상하지 않으면 죽는 날까지 공부해도 결코 자유의 맛을 알지 못합니다!” 위대한 스승, ‘내가 만난 가장 지혜로운 사람’ 아잔 차 태국 불교의 큰 스승이었던 아잔 차 스님은 파퐁 사원에 머물며 전 세계 곳곳에서 찾아온 수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을 펼쳤다. 그의 생생하고 진솔한 가르침은 큰 울림을 주었고, 그의 제자들은 세계 각지에 수백 개의 분원을 세워 불교와 불교 명상을 전하고 있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