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는 왕의 사냥개 무엇을 위해 칼을 휘두르는가! 목적이 있는 자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다! 피냄새를 놓치지 않는 기이한 사내의 이야기 “곽곽 선생은 죽음을 몰고 다니는 존재며, 고통을 즐기는 악당이었고, 영혼 아래 숨긴 작은 잘못을 찾아내 가혹하게 징벌하는 괴물이었다.” 가는 곳마다 피바람을 일으키는 곽곽 선생의 짜릿한 모험 활극 곽경훈 작가의 『곽곽선생뎐』 2권 출간되면서, 시리즈가 완결되었다. 환상의 제국을 그려내고 매혹적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