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이 있는 어린이가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다리가 아파 세상을 원망했던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한 때는 좌절하기도 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글을 쓰면서 용기를 얻었고 글을 쓰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발견했습니다. 힘들고 슬플수록 더 강해지기로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작가가 되어 보람을 느끼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유명하거나 위대한 사람이 되지는 않았지만 꿈이 있고 아픔을 즐거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