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광고를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한 입문서이다. 광고 관련 입시생, 광고관련 취업 준비생, 광고 진로를 희망하는 중고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광고 관련 업무를 새로 시작하는 회사원이 읽어도 좋다. 아주 상식적인 기초부터 매체별 아이디어 발상법, 카피 작법, 슬로건, 광고기획서 작성법 등 중급까지 수록되어 있다. ‘첫사랑’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쓴 이유는 광고를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해 그렇게 지은 것도 있고 사랑이라는 비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