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 사람은 능력이나 노력보다 더 큰 기회를 얻고 더 오래 성공할까? 비즈니스 구루 밥 버그와 존 데이비드 만의 베스트셀러 《더 기버 1》은 이 질문에 대해 뜻밖의 답을 건넨다. 천문학적인 부는 타인에게 대가 없이 주고 또 주는 자, 즉 ‘기버(go-giver)’가 이룩한다는 것. 《더 기버 1》은 세일즈맨 조가 백만장자 핀다와 함께 성공의 비밀을 파헤치는 비즈니스 우화다. 실적 압박에 시달리던 조는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전설적인 멘토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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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과 반스앤노블 경제경영 1위를 기록하고 게리 켈러, 다니엘 핑크가 추천한 《더 기버 2》는 설득이 아닌 가치 제공으로 성과를 만드는 ‘기버’의 원리를 다룬다. 비즈니스 구루 밥 버그와 존 데이비드 만은 판매 스킬이 아닌 끌어당김의 힘이 실적을 만든다는 사실을 실제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1권에서 제시된 ‘천문학적 성공을 이루는 다섯 가지 법칙’을 세일즈 현장에 맞게 구체화하고, 가치·보상·영향력·진정성·수용의 법칙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와
조직을 결속시키고 거대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 중 하나는 바로 영향력이다. 그렇다면 리더의 영향력은 어떻게 생겨날까? 비즈니스 구루 밥 버그와 존 데이비드 만은 베스트셀러 《더 기버 3》에서 ‘기버(go-giver)’ 개념을 통해 리더십에 관한 중요한 역설을 이야기한다. 리더의 영향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내주는 데 있다는 것이다. 《더 기버 3》은 리더 벤이 멘토인 엘르와 네 명의 리더들을 만나며 리더십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