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클로드 모네가 함께하는 시집…‘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시와 그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면 시가 되고 그리면 미술이 된다.' 독립출판 플랫폼 뮤즈가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의 명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를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책은 문정, 임강유 시인의 현대적인 시와 반 고흐, 모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화집으로, 내지는 현유주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