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가 기죽지 않고 당당하고 우아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글이다. 저자가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생각을 반어법으로 썼다. 언뜻 보기엔 욕하듯 하지만 내용은 정반대이다. 특히 이 사회의 맥이 되어야 할20~30대에게 구체적인 사례로 대안을 찾고자 하는 내용이다. 귀에 익숙한 형용사로 격려하고 위로하려는 내용보다 실질적이고 본질을 내다보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는데 필요한 생각과 가치관의 변환을 요구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숫놈이라고 호칭하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