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째 의업을 계승하고 있으며, 10만 건 이상 진료해온 저자의 경험과 의론(醫論)을 정리하여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 정리한 서적이다. 이 책의 내용은 『방약합편』・『동의보감』・『의학입문』・『만병회춘』・『경악전서』 등을 토대로 하고 있으며, 각 질병을 『동의보감』의 분류와 순서를 따라 서술하면서, 한의학 병명에 해당하는 양의학 질환명과 처치에 대하여 KCD 8차 개정을 반영한 상병분류기호와 함께 간략히 정리하였다. 또한, 저자의 임상 경험을 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