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운명을 결정할 최후의 테스트가 시작된다! 외계 함대가 태양계를 향해 다가온다? 세상과 동떨어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어느 산골 마을. 교육에 열정을 쏟는 한 초등학교 선생님이 있다. 매번 무리하는 탓에 몸이 좋지 못한 그는 식도암이라는 진단을 받지만, 아이들을 위해 매일매일 더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그 시각, 은하계 중심에선 2만 년이나 지속되었던 우주전쟁이 끝나고 있었다. 탄소 연방과 규소 제국 사이에 일어난 이 전쟁에서 패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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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계의 노벨상 ‘휴고상’ 수상 작가 류츠신 청소년을 위한 수준 높은 SF를 선보이다! 『삼체』로 아시아 최초 SF계의 노벨상 ‘휴고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 류츠신이 청소년을 위한 SF 단편 시리즈를 출간했다. ‘류츠신 SF 유니버스’라는 이름으로 묶인 이번 시리즈는 작가의 기존 작품 중 청소년이 흥미롭게 읽을 만한 작품을 골라 다듬었다. 더불어 수준 높은 삽화와 이론물리학자의 과학 해설을 추가해 SF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도 어렵지 읽을 수
“이것이 백악기 마지막 날이었다” 평화롭던 지구에 불어닥친 뜻밖의 사건 드디어 밝혀지는 대멸종의 비밀! 공룡 대멸종의 원인은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이 아니다? 때는 백악기 후기, 지구에는 개미와 공룡이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두 종은 여러 시대를 거쳐 지금의 사람과 다를 바 없는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다. 공룡 문명은 두 제국으로 나뉘어 서로 대치하고 있고, 개미 문명은 하나의 연합으로 뭉쳐 생활하고 있다. 개미는 공룡이 하지 못하는 섬세한
류츠신 SF 유니버스 3권. 세계적인 SF 작가 류츠신이 자신의 소설 가운데 청소년이 흥미롭게 읽을 만한 작품을 골라 다듬은 단편 시리즈다. 시리즈 3권 <아인슈타인 적도>는 외계 비행체의 등장으로 산처럼 치솟은 바다를 등반하는 이야기 「바다산」을 비롯해, 여러 항성에서 발견된 독특한 빛의 의미를 찾아가는 「최초의 빛」, 미래에서 온 사람과 늙은 학자의 고민을 다룬 「메시지」, 진리를 위해서 목숨까지 내거는 학자들의 이야기 「마지막 비밀」까지
“지구를 집어삼킬 외계 문명이 다가온다!” 진격하는 탐식자 앞에 지구는 한낱 먹잇감! SF계 노벨상 ‘휴고상’ 수상작가 류츠신의 영어덜트SF 잠에서 깨어 보니 거대한 외계 비행선이 지구 궤도에 정박해 있다? 외계 문명을 맞이한다는 설렘도 잠깐. 외계 생명체는 우리에게 단지 인사만 건네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 문명에 예측할 수 없는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 그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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