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행소에 들이닥친 꼬마 요괴들! 그리고 벌어지는 야단법석 대소동! 귀여운 쌍둥이 가라스텐구, 우쿄와 사쿄. 오늘은 아버지와 함께 요괴 봉행소를 방문했다! “아버님은 여기서 어떤 일을 하시나요?” 무시무시하지만 신비롭고, 정신없이 바쁜 봉행소의 하루! 쌍둥이에게 내려진 첫 임무는, “히구로의 아이들…… 쓰유미랑 노는 거야? 놀아줄 거야?” 요괴의 우두머리 쓰쿠요의 조카, 어리광쟁이 쓰유미와의 첫 만남! 웃고 떠들며, 쿵떡쿵떡 맛있는 쑥떡도 만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