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의 홀든 콜필드가 10대 소녀였다면, 바로 이런 이야기를 했을 것이다!” _커티스 시튼펠드(『사립학교 아이들』 작가) ‘나’를 ‘나’일 수 없게 하는 모든 벽을 부수고 알에서 나오려는 10대 소녀 캐머런 포스트의 고백 열두 살에 부모를 잃은 뒤 자기혐오를 극복하고 진정한 ‘나’로 바로서는 10대 소녀 캐머런 포스트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소설 『사라지지 않는 여름』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여자에게 호기심을 느끼며 성적지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