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서 노예로, 노예에서 다시 한 나라의 여왕으로 제국을 일으킨 한 여인의 드라마틱한 실화!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와 로마 최고사령관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사이에서는 쌍둥이 남매가 태어났다. . 태양을 연상시키는 금발머리 남자아이는 ‘알렉산드로스 헬리오스’라 불렸고, 달을 연상시키는 갈색머리 여자아이는 ‘클레오파트라 셀레네 2세’라 불렸다.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르 사이에 태어난 맏아들 카이사리온도 있었다. 클레오파트라와 아이 중에는 여자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