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제치고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카네기 메달을 거머쥔 『리버보이』의 작가 팀 보울러, 그가 새롭게 전하는 아름다운 치유 성장소설 『프로즌 파이어』 한 소녀가 스스로의 아픔을 마주하며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뜨거운 문체로 그려낸 소설이다. 이미 『리버보이』를 통해 삶과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했던 팀 보울러는 이 작품을 통해서도 인생에 대한 성찰과 철학적 사유를 담아 더욱 깊고 넓은 울림을 만들어내고 있다. 게다가 손에 땀을 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