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000만 독자에게 지울 수 없는 후유증을 남긴 신드롬의 시작! 『미 비포 유』 전면 개정 가디언 100대 베스트셀러 국내 서점 13주 연속 종합 1위 『미 비포 유』 전 세계 1500만 부 판매 아마존, 가디언,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소설 BTS 지민 추천 “내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 에밀리아 클라크 & 샘 클라플린 주연 영화 원작 시작은 2013년 영국이었다. 『미 비포 유』는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독서 클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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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건을 책갈피로 사용하게 될 『미 비포 유』의 여운을 잇는 감동적인 후속작 전 세계 1500만 명을 잠 못 들게 만들며 잊을 수 없는 후유증을 선사한 『미 비포 유』의 후속작 『애프터 유』가 새로운 표지와 수정된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스스로 존엄사를 선택한 윌을 떠나보내고 혼자 남은 루이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간 직후 아마존은 물론 독일의 대형 서점 사이트 슈피겔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 세계 43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소장 14,400원
줄무늬 타이츠를 입고 대담하게 나아가는 루이자 클라크의 눈부신 마지막 여정 21세기 로맨스 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미 비포 유〉의 마지막 이야기, 『스틸 미』가 새로운 표지로 다시 독자를 만난다. 이 책은 출간 직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뉴욕타임스와 선데이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 31개국에 번역 출간되는 등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출간한 해에 세계 최대 독서 커뮤니티 굿리즈에서 ‘독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