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엄친딸의 공부비법 훔쳐보기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다는 엄친아, 엄친딸(엄마 친구 아들, 엄마 친구 딸). 얄미울 정도로 완벽해 보이는 그들은 어쩜 그렇게 똑부러졌을까? 소녀시대 연습생에서 카이스트 학생이 되고, 외국 한 번 안 나가고 영어를 완벽 마스터한 그들의 이야기와 공부비법을 공개한다. - 본 내용은 조선매거진이 발행하는 종합여성지 〈여성조선〉에 실린 내용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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