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 감는 새가 태엽을 감지 않으면, 세계가 움직이지 않아.” 출간 25주년 기념 완전판 제47회 요미우리 문학상 수상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력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폭력의 역사와 맞서는 존재의 기록 ▶ 마치 꿈같은 강렬함, 무라카미 하루키는 천재다. ―《시카고 트리뷴》 ▶ 무라카미 하루키의 예술 세계에서 가장 주요한 모험이 되는 작품, 대담하고 관대한 책. ―《뉴욕 타임스》 ▶놀라운 작품,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