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지드가 <프랑스 문학의 최고봉>으로 극찬한 작품발자크가 <모든 면에서 완벽함이 돋보인다>고 평가한 소설파르마의 수도원은 세계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되는 스탕달의 마지막 작품이다. 너무나도 생생하게 살아있는 스탕달의 인물들은 현대의 독자들에게 여전히 신선하고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뉴욕 타임스
소장 10,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