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자라난다, 널리 퍼진다 눈처럼 하얀, 가시장미, 라푼첼, 푸른 수염 등 전 세계 동화의 원조. 그림 형제가 14년간 독일 전역을 다니며 모은 웃기고 슬프고 어리석고 지혜롭고 이상하고 잔혹한 200가지 이야기. 그림 형제의 생전 마지막 판본인 1857년 7판 정본 완역! 동양 여성 최초로 괴테 금메달을 받은 전영애 역자, 한국과 독일 문학의 가교로 활약하는 김남희 역자의 번역 스위스 민담, 동화 연구가 알프레드 메설리 교수 자문 하버드
소장 21,000원
소장 22,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