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치웁시다.(Let’s do it.)” 생애 대부분을 교도소에서 보낸 게리 길모어의 삶, 사형 제도가 미국 사회에 미친 여파를 심도 있게 다룬 역작 1980년 퓰리처상 수상작 ▶ 엄청난 스케일과 깊이, 그리고 놀라운 절제미를 지닌 탁월한 걸작 – 《런던 리뷰 오브 북스》 ▶ 메일러만이 감히 이 책을 쓸 수 있었다. 이 작품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충격을 남긴다. – 조앤 디디온(Joan Did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