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재해석한 새로운 판타지 동화의 탄생!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의 대상은 <우투리 하나린>이었다.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은 한국방정환재단에서 방정환 문학을 현대적으로 되살리자는 취지로 시작한 공모전이다. 태어날 때부터 날개를 지닌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는 많은 이들이 들어본 이야기다. 바로 그 우투리 설화를 재해석하여 현대적 판타지로 탄생한 것이
소장 8,000원
우투리 하나린과 용마 주노의 두 번째 이야기! 태어날 때부터 날개를 지닌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우투리 하나린》은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었다. 《우투리 하나린》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늘을 나는 소녀 하나린의 정체와 우투리의 비밀을 손아귀에 넣으려는 제이든의 음모가 그려졌다. 이번에 출간되는 《우투리 하나린》 2권 <멈춘 시간에 갇힌 몸>에서는 제이든에게 잡힌 아빠를 구하기 위해 절치부심하는 우투
제이든에게 잡힌 아빠를 구하려는 나린이의 분투가 펼쳐진다. 태어날 때부터 날개를 가진 아기 장수 우투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을 것이다. 바로 그 우투리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우투리 하나린》은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번 세 번째 이야기로 《우투리 하나린》의 시즌 1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하나린과 주노가 제이든에게 잡혀 있는 나린이 아빠를 구하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제 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받아 출판된 <우투리 하나린>은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형 판타지 동화로 많은 아이들이 사랑하는 시리즈이다. 특히 우투리 하나린과 용마 주노가 여러 역경을 이겨 나가며 성장하는 모습이 독자들을 울리고 웃기며 감동을 안겼다. 이번에 출간된 <우투리 하나린> 네 번째 이야기는 시즌 2의 첫 번째 이야기로 나린이 아빠가 죽고, 홀로 우투리의 사명을 이어야 하는 하나린과 용마 주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읽지 않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없다는, 그만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는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하나린의 누란》이 출간되었다.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는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형 판타지 동화로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받아 처음 출간되었고, 많은 아이들이 시리즈 후속 권을 기다려 왔다. 이번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시즌 1에서 하나린의 아빠를 가두고, 우투리와 용마를
읽지 않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없다는, 그만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는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리셋 프로젝트》가 출간되었다.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는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형 판타지 동화로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받아 처음 출간되었다. 이번 여섯 번째 이야기는 시즌2의 마지막 이야기로 세상을 구할 우투리가 누구인지 겨루는 대결이 펼쳐진다. 세상을 구하겠다고 준비한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형 액션 판타지 동화 <우투리 하나린>은 일곱 번째 이야기를 내며, 시즌 3의 시작을 알린다. ‘읽지 않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없다.’ 그만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다는 평을 듣는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는 다시 평화가 찾아든 나린이와 주노의 일상으로부터 일곱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우투리 하나린 7권 ‘남은 네 사람’의 표지를 보면, 하나린은 상처를 입은 채 카메라와 사람들에게 둘
아기장수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형 액션 판타지 동화 <우투리 하나린>은 여덟 번째 이야기를 내며, 마지막 1권의 이야기만 남기고 있다. ‘읽지 않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없다.’ 그만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다는 평을 듣는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 이번 이야기는 이준의 끔찍한 테러로 인해 전 세계로부터 쫓기게 된 하나린과 주노의 모험이 그려진다. 또한 청소년이 된 하나린과 주노 모두 내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며, 서로
9권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우투리 하나린>시리즈는 어린이 문학에서 보기 힘든 원고지 5,000매 가량의 대하 판타지 문학이라 할 수 있다. ‘읽지 않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없다.’ 그만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다는 평을 듣는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는 지금까지 계속 대립했던 최초의 우투리 이준과 에아의 딸 하나린의 마지막 전투를 다루고 있다.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는 독자들과 함께 주인공 하나린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