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만으로 소망교회를 부흥시킨 '설교의 달인' 곽선희 목사의 설교집. <군중 속에 버려진 자>는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 강단에서 설교한 내용을 글로 풀어 문자화한 서른 아홉번째 책이다. * 루멜 하우스라고 하는 분은 「Man’s Need and God’s Actions」라는 책에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고독한 존재다, 그 고독을 먼저 인정하고 살아야 한다고 충고하면서 고독하게 되는 이유를 두 가지로 말합니다. 오직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자기가 자
대여 2,000원
소장 3,000원
설교만으로 소망교회를 부흥시킨 '설교의 달인' 곽선희 목사의 설교집. <군중 속에 버려진 자>는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 강단에서 설교한 내용을 글로 풀어 문자화한 서른 아홉번째 책이다. * 여러분, 진정한 위로라는 게 뭡니까. 물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권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무슨 물리적 현상, 이것으로 위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과 인격의 관계란 대단히 심오한 것입니다. 아시는대로
설교만으로 소망교회를 부흥시킨 '설교의 달인' 곽선희 목사의 설교집. <군중 속에 버려진 자>는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 강단에서 설교한 내용을 글로 풀어 문자화한 서른 아홉번째 책이다. * 사람의 죽음이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육체가 쇠약해지고 병들어 심장이 멎고 뇌파가 정지되고 그리고 영혼이 떠나는 자연적인 죽음입니다. 육체가 먼저 죽어서 정신적 생명도 거기 따라갑니다. 그러나 자살이란 정신이 먼저 죽었음입니다. 정신이 먼저 죽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