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의 진화와 새로운 콘솔을 탄생시킨 무한 경쟁의 역사를 모두 담았다 게임은 처음엔 그저 아이들의 놀이로 치부되었고, 심지어 중독을 일으키는 하나의 질병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미래의 문화 산업을 주도하는 문화이자 거대한 산업이 되었다. 마치 ‘신데렐라’와 같은 게임 산업의 역사 속에서 콘솔의 발전과 세계적인 게임 회사들의 주도권 경쟁 이야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전쟁을 거듭하며 발전한 인류사처럼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