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를 쓰는 캐릭터를 맨들고 싶은데, 진짜 사투리를 쓸 줄 몰라 당황한 적 많제? 고마, 흉내라도 내볼까 해도, 그기 맘처럼 안 되고. 내 니 맘 다 안다. 근데, 걱정 말그라. 실은 내도 서울 사람인데, 공부하면 다 되드라. 또, 글케 어렵지도 않다. 딱! 핵심 뽀인트만 알면 되그든. 그라니까 내만 믿고 따라 온나. 낮춤말과 높임말 모두 알려주고, 대사를 어뜨케 써야 어색하지 않은지 알리주께. 게다가 경상남도랑 부산 사투리 단어만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