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언제나 성(性)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늘 욕망을 통해 신화와 설화, 야사를 낳으며 금기를 넘었습니다. <역사 · 신화 · 설화 · 야사 성생활 60가지 비밀> 은 수천 년간 은폐되거나 왜곡된 성욕의 기록과 환상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왜 고대 제국들이 ‘성’을 신성하게 여겼는지, 기독교와 이단은 어떻게 쾌락을 즐겼는지, 쾌락을 통해 불로장생을 꿈꾼 도교. 자위로 창조를 이룬 이집트 신 아톰. 성 결합으로 우주를 탄생 시킨 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