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펴내고 연인M&B가 제작판매합니다. 장애인예술, 더 이상 감동스러울 수는 없다 『E美지』 2019 여름(통권 12호) 발행 『E美지』 12호를 내놓으며 방귀희 발행인은 이번 호에 실린 인물들의 이야기가 더 이상 감동스러울 수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노선영 작가의 도전은 무죄’라는 제목의 청각장애 수필가의 침묵 속의 도전 이야기, 아름다워서 가슴 시린 화가 최지현, 횡성이 낳은 휠체어 소리꾼 허정, 이 세상에 단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