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문학의 영원한 고전으로 이상한 나라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모험을 담은 책이다. 저자인 루이스 캐럴은 크라이스트 처치의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만난 것을 계기로 이 이야기의 영감을 얻고, 앨리스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을 출간한다. 어느 따분한 날, 앨리스는 회중시계를 꺼내 보는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는데 그곳에서 앨리스는 몸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한다. 눈물의 연못에 빠지기도 하고 기묘한 동물들과 만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