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평> 3년 전 안옥림 상무가 장외주식 거래시스템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내게 들고 왔을 때, 마치 깊은 땅속에서 빛나는 광맥을 발견한 느낌이었다. 그 즉시 제안을 받아들였고, 안 상무는 삼성생명, 현대위아 등의 거래를 성사시키면서 자신의 말을 입증해나갔다. 이제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 쓴 ≪장외주식 투자 바이블≫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들이 장외주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관심을 가지게 되길 기대한다. - 강성두,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