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서 답을 찾다》에 이은 조정민 목사의 '창세기 돋보기' 시리즈 두 번째 믿음의 길은 척박해 보이지만 평안과 생명의 길이다. 믿음은 날마다의 선택으로 빚어진다. 우리는 날마다 선택하며 살아간다. 눈을 언제 뜰지, 무엇을 먹고 마실지, 이 약속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리고 하루 일정의 마지막으로 언제 자러 갈지를 결정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일과다. 일상의 모든 선택은 과연 무엇에 의해 결정될까? 바로 믿음이다.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