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선암여고 탐정단: 방과 후의 미스터리>를 총 5권으로 분절 판매하고 있습니다. 괴짜 소녀들의 이유 있는 반란: 현 교육 체제의 어두운 문제들을 정통으로 파고드는 소설 『선암여고 탐정단: 방과 후의 미스터리』에는 여고생들의 손목을 물고 입안에 사탕을 물려주고 사라지는 변태, 빗속을 뚫고 다가와 핸드폰에 달린 토끼 인형을 강탈해 간 사건, 서로가 상대를 지목해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아이들, 같은 학교에서 몇 년을 단위로 반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