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PDF로 제작되었던 파일을 EPUB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은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현역 미 해군 장교가 가상의 전염병이 불러온 지구 대재앙의 상황을 일기 형식으로 집필한 소설이다. 이라크전과 각종 테러와의 전쟁 참전 장교인 작가가 군 복무 도중 세상의 종말이 올 때 과연 군인인 자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인기 온라인 연재물이다. 작품의 시작은 1월 1일부터 약 150일 동안 멸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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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일기처럼 펼쳐지는 인류 멸망의 기록! 현역 미 해군 장교가 가상의 전염병이 불러온 지구 대재앙의 상황을 일기 형식으로 집필하여 국내외에서 화제가 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의 후속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Amazon.com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를 지켜온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은 『세계대전 Z』와 함께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 소설에서 손꼽히는 작품이다. 전작에서 핵폭탄과 괴바이러스로 종말이 시작된 시점에서, 군 장교인 주인공과
전직 미 해군 장교가 가상의 전염병이 불러온 지구 대재앙의 상황을 일기 형식으로 집필하여 국내외에서 화제가 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이 완간되었다. 2009년 첫 번역 출간으로부터 12년 만의 시리즈 완간이다. Amazon.com에서 SF 호러 부문 장기간 베스트셀러를 지켜온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시리즈는 『세계대전 Z』와 함께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 소설에서 손꼽히는 인기작이다.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은 이라크전과 테러와의 전쟁 참
소장 1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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