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스티븐 킹과 피터 스트라우브의 최초 공저작, 《뉴욕 타임스》 12주간 베스트셀러의 판타지 소설. 세계적인 이야기의 거장 스티븐 킹과 피터 스트라우브가 공저한 다크 판타지 장편소설 『부적』이 출간되었다. 1984년 출간되어, 미국을 대표하는 두 공포 작가가 함께 판타지 소설을 썼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었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에서 12주간,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11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인기를 증명했다. 당시 무려
대여 5,850원
소장 10,530원(10%)11,700원